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살아난 美소비, 물가는?…G7회의 주목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4월 미국 소매판매 급증이 월가 분위기를 미묘하게 바꿔놓고 있다. 한동안 주춤하던 미국 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과 함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논란거리를 다시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지난 13일 뉴욕증시는 소매판매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되레 큰폭으로 하락해 월가의 당혹스러움을 보여줬다.


이번주 후반 일본 센다이에서 진행되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도 주목거리다. 지난 2월 말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 후 세계 외환시장의 흐름이 한번 크게 바뀌었던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지난주 각각 1.16%, 0.51% 하락했다. 3주 연속 빠졌다. 나스닥 지수는 0.39% 하락해 4주 연속 약세 마감됐다.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은 1.10% 밀렸다.


[주간뉴욕전망] 살아난 美소비, 물가는?…G7회의 주목
AD

◆소비 활력 회복…2분기 GDP 서프라이즈?= 소비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 지표는 소매판매는 지난해 12월 이후 한 번도 전월 대비 증가를 기록하지 못 했다. 올해 들어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계속된 근본적인 이유였다.


그랬던 소매판매가 지난 4월에는 전월 대비 1.3% 증가를 기록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지난 13일 발표했다.


DS 이코노믹스의 다이앤 스웡크 최고경영자(CEO)는 4월 소매판매 호조 덕분에 2분기 GDP가 서프라이즈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연율 환산 2.5%를 예상했다. 1분기 GDP 증가율은 0.5%에 불과했다. 4월 소매판매 호조로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진 셈이다.


다만 지표가 큰폭으로 개선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 주식시장에는 변수가 될 수 있다. 시장은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미 물 건너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일부 미국 통화정책위원들은 경제지표가 좋을 경우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닐 카시카리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16일)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17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19일) 대니얼 태룰로 Fed 이사(20일) 등이 대중 앞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소매판매 지표 호조에 매파적 입장이 강해질지 주목된다. Fed는 18일 지난달 FOMC 의사록을 공개한다.


이번주 공개될 홈디포, TJX(이상 17일) 타깃(18일) 월마트, 갭(이상 19일) 등의 분기 실적을 통해 다시 한번 소비 경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가 상승률도 높아질듯= 소비 지표가 크게 개선되면서 물가 지표에 대한 월가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때마침 미국 노동부는 17일에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공개한다. 블룸버그는 4월 CPI 전월 대비 상승률이 0.3%를 기록해 3월보다 0.2%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와 식료품 항목을 제외한 CPI 상승률도 0.1%포인트 높은 0.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CPI 외에도 5월 뉴욕 제조업 지수, 5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 지수, 3월 해외자본 유출입 동향(이상 16일) 4월 주택착공·건축허가 건수, 4월 산업생산(이상 17일), 5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17일) 4월 기존주택매매(18일) 등이 공개된다.


20~21일 일본 센다이에서는 G7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가 진행된다. 통화정책과 환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주목된다.


지난 2월 말 중국 상하이에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가 진행된 바 있다. 당시 회의를 앞두고 달러 강세를 완화할 수 있는 제2의 플라자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실제 회의에서 외환시장 변동과 관련해 공식적인 합의는 없었다. 하지만 G20 회의 후 달러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서 G20 회의에서 비공식적으로 달러 약세를 위한 일명 '상하이 합의'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日 미약한 경기 회복= 일본이 올해 1분기 GDP를 18일 공개한다. 일본 GDP는 최근 분기마다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며 냉온탕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GDP는 연율 기준으로 전기 대비 1.1% 감소를 기록했다. 일본은행(BOJ·일본 중앙은행)이 지난 2월말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하는 등 부양에 힘을 쏟으면서 1분기 GDP는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회복세가 미미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씻어내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1분기 GDP가 전기대비 0.1% 증가, 연율로 환산시 0.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 내각부가 최근 고조되고 있는 엔고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발표할 지도 주목거리다.


18일 유로존 4월 CPI 확정치가 공개된다. 0.2% 감소로 발표됐던 예비치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BOJ와 마찬가지로 디플레이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달 21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을 19일 공개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