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유커 삼계탕파티? 中본토 열기는 더해" 식품박람회에 구름관객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16 SIAL CHINA 열려..최고요지, 최대규모 한국관

[르포]"유커 삼계탕파티? 中본토 열기는 더해" 식품박람회에 구름관객 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2016 SIAL CHINA) 한국관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반상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오종탁 기자)
AD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 4000명 삼계탕 만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중국 중마이과학발전유한공사 직원들인데, '이(1)팀'만 이 규모란다. '얼(2)팀' 4000명도 오는 10일 같은 삼계탕 파티를 열 예정이다. 내수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도 효과지만 "역시 대륙 스케일은 다르다"는 게 한국 사람들의 첫 반응이다.


아직 놀라기는 이르다. 중국 본토에선 13억 중국인들이 한국의 맛을 즐기고 있다.

"한국 감자칩을 자주 먹습니다. 3살 아이는 한국 김에 푹 빠졌어요."
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2016 SIAL CHINA)를 찾은 중국인 왕쑤엔(28)씨는 한국 음식의 오랜 팬이다. 언젠가 한국 여행에서 맛에 반한 뒤 중국으로 돌아와서도 수입된 한국 식품을 쭉 사먹어왔다. 중국 것보다 짜지 않고 담백해 한국 맛을 계속 찾는다고 왕씨는 말했다.


중국인들의 한국 음식 사랑은 '태양의 후예'나 '별에서 온 그대' 등 한류 TV드라마 덕만은 아니다. 맛의 향연이 한국에서 온 음식을 찾는 주된 이유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서 한국관은 입구 코앞의 최고 요지를 배정받았다. 141개 식품 업체로 꾸려 82개 참가국 중 최대 규모다.

[르포]"유커 삼계탕파티? 中본토 열기는 더해" 식품박람회에 구름관객 식품박람회 관람을 위해 구름떼처럼 몰려든 사람들(사진=오종탁 기자)

이날 오전 10시 상하이신국제박람중심(SNIEC)에서 박람회가 개막하자마자 한국관에는 구름관람객이 몰려들었다. 지난 2014년 1회 행사 때 4만9000여명이던 식품박람회 방문객은 지난해 6만1000명 정도로 훌쩍 뛰었다. 올해는 7일 폐막하기까지 작년보다 6000~7000명가량 관람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했다.


관람객들은 떡볶이, 김밥, 김치, 어묵, 각종 장류 등 업체들이 제공하는 한국 음식을 맛보고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한국 수산물 업체들의 박람회 참여를 도운 수협중앙회 상하이대표처 관계자는 "중국에서 한국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줄면서 식품박람회에서의 관심도도 부쩍 높아졌다"며 "떡볶이, 김밥, 어육소시지 코너에 특히 사람들 발길이 잦은 편"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떡볶이의 경우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판매될 정도로 중국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부스 디자인은 단청을 형상화했고 일부 업체 관계자는 한복을 입은 채 식품을 홍보했다. 관람객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반상 앞에 앉아보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르포]"유커 삼계탕파티? 中본토 열기는 더해" 식품박람회에 구름관객 한복을 입은 업체 관계자들과 시식해보는 관람객들(사진=오종탁 기자)


또 눈길을 끈 부스는 삼계탕 특별홍보관이다. '태양의 후예' 주인공들이 극 중에 먹어 중국 내 인기가 치솟은 삼계탕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진흥과장은 "중국 정부가 올해 상반기 중 삼계탕 수입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특별홍보관 운영을 통해 삼계탕 제조 방법을 중국인들에게 소개하고, 그 진미를 맛보게 함으로써 향후 수출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박람회 한국관 운영은 즉각적인 계약 성과로도 이어진다. 한국관에선 식품 바이어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식하고는 참여 업체 관계자에게 명함을 건네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한국 식품은 중국인들 사이에서 '상품(上品)'이라는 인식이 있고 미국, 유럽, 일본산 등에 비해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 중국 고객층이 두텁다"며 "박람회에서 연락처를 교환하고 실제 한두 달 뒤 계약이 성사되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


외식업소용 식재료는 한 번 맺은 계약이 오래도록 이어져 놓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 외식시장 규모는 2008년 1조8142억위안(4일 기준 한화 322조205억원)에서 2013년에는 3조1651억위안(561조8053억원)으로 늘어났다. 연평균 성장률은 14.9%에 달한다.


박람회에서 만난 공두표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이번 상하이 식품박람회는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며 "박람회를 발판 삼아 수산물 등 한국 식품 수출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곳곳에서 아쉬운 운영도 드러났다. 일부 업체들은 정신없는 분위기 속에서 즉석 조리시설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관람객이 제품을 사려고 지폐를 꺼내자 거스름돈이 전혀 준비되지 않아 우왕좌왕하는 업체도 있었다.


다른 업체 관계자는 "통역, 제품에 대한 설명, 실질적인 계약 성사 등 측면의 미흡한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며 "단순히 한류에 기대거나 정부 지원 하에서 '행사를 위한 행사'로 때우지 말고 보다 내실 있게 박람회를 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하이(중국)=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