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恐지능 시대]인간, 인공지능을 새로 보기 시작했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人工지능, 人恐지능


[인恐지능 시대]인간, 인공지능을 새로 보기 시작했다 아자황
AD



2국마저 충격패 '알파고 쇼크'
알파고의 눈과 손이 된 사람, 아자황
그가 환기시킨 '인간의 아바타化' 공포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지난 10일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2국이 열리고 있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구글 인공지능(AI) 알파고는 대국 초반 우하귀에서 11번 수를 둔 후 다음 상변에 13번 수를 뒀다. 통상 하변을 지키는 정석과 달랐다. 이어 곧바로 손을 돌려 우하귀에 15번을 착점했다.


이 같은 변칙 수가 나올 경우 프로 기사는 통상 상대방을 한번 쳐다본다. 얼굴 표정을 보며 수를 읽기 위해서다.하지만 이세돌 9단은 그냥 바둑판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상대편에 앉은 사람은 구글 직원인 아자 황(Aja Hwang) 박사. 그는 묵묵히 알파고가 시키는 대로 착점할 뿐 얼굴에서는 아무런 표정을 읽을 수 없었다.

아자 황 박사는 AI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알파고의 '아바타'다. 아자 황 박사는 미래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다.

"AI, 인간 통제 벗어나 인류종말 불러온다"
스티븐 호킹·일론 머스크 등 비관론 주장


"인간과 AI 협업, 새로운 일자리 창출할 것"
여기시간 증대·생산성 향상 등 긍정 전망도



◆AI의 지시받는 인류 = 공상과학영화(SF)의 선구적인 작품인 '2001:스페이스 오딧세이(1968)'에 등장하는 컴퓨터 HAL9000은 사람과 자연어로 대화한다. HAL9000은 오류를 은폐하기 위해 승무원을 살해하기도 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는 슈퍼컴퓨터 '스카이넷'이 인류를 멸망시키려 한다. 2014년 개봉한 '트랜센던스'에서는 인류를 합친 것 이상의 지성과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슈퍼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한다.


최근 개봉한 '엑스 마키나'에는 마치 구글을 연상케 하는 블루북이 개발한 AI 로봇 '에이바'가 등장한다. 에이바는 인터넷과 세상의 모든 사람의 표정과 정보를 모아 만들어졌으며 자신의 존재를 인지하고 거짓말까지 한다.


구글 알파고는 이세돌과 1, 2국을 진행하던 지난 9일과 10일 '인간이라면 둘 수 없는' 변칙을 수도 없이 선보였다. 대국을 지켜본 프로기사들은 모두 이를 실수라고 판단했지만 결과적으로 이 수는 정교하게 계산된 것이었다.


대국을 지켜본 프로기사는 물론 수많은 전문가들은 바둑 천재 이세돌 9단이 알파고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을 보며 공포감마저 느꼈다. 영화에 등장하던 AI가 더이상 영화 속의 주제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AI, 인류 멸망의 서곡(?) = 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올랐다. 4차 산업혁명은 기업들이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를 말하며 3D프린팅, 로봇, 나노기술과 함께 AI가 주요 동인으로 분석됐다.


다보스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결과 향후 5년간 5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I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분야들을 하나둘씩 대체하면서 인간의 일자리가 점점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의 역할은 단순히 기계를 보조하거나 기계의 지시를 수행하는 데 그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마치 아자 황 박사처럼 말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AI 기술이 완전히 구현되면 인류의 종말을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앨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AI 기술은 악마를 불러들이는 것과 같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인恐지능 시대]인간, 인공지능을 새로 보기 시작했다 이세돌 알파고 바둑 대결서 알파고에게 불계패 당한 본인 이세돌 / 사진=구글 제공


◆20만년 역사, 인류의 미래는 = AI 전문가들은 이 같은 우려에 대해 "기우일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AI를 만든 것 역시 사람일 뿐이며 AI로 인류의 삶이 더욱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최호진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같은 AI가 나올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AI는 사람이 만든 기술이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일자리가 더 창출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손영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은 "PC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사무직이 없어질 것이라 걱정했으나 실제로는 더 많은 사무직이 필요해졌다"며 "AI와 인간이 협업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감동근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바둑은 변수가 많지만 확률을 계산하는 게임"이라며 AI의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AI 시대의 도래에 따른 사회적ㆍ경제적 제도 변화에 대한 연구도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김대식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는 "AI 기술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이와 관련된 법과 제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