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불안한 카타르전, 신태용호와 박용우에 위기이자 기회

시계아이콘02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불안한 카타르전, 신태용호와 박용우에 위기이자 기회 올림픽대표 박용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AD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올림픽축구대표팀의 행보가 불안하다. 토너먼트에서 제일 중요한 결과는 좋다. 하지만 내용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 중요한 관문을 앞둔 이 시점에서 빠른 대처가 필요해보인다.

대표팀은 오는 27일 카타르 야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2016 AFC(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4강 경기를 한다. 상대는 이번 대회를 개최한 카타르다. 홈팀의 이점을 안은 데다 중동 특유의 침대축구의 성격도 갖고 있는 카타르는 부담스러운 상대다.


상대도 상대지만 일단 우리 스스로 갖고 있는 적도 넘어야 한다. 신태용 감독(46)은 "한국 특유의 정신력"으로 카타르를 넘겠다고 했고 류승우(23)는 "다 함께 고민했다"면서 개선의 의지를 보였다.

한국이 불안해 보이는 이유는 수비에 있다. 수비진이 매경기 흔들린다. 실수도 하고 상대의 빠른 돌파와 압박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배경에는 공격적인 포메이션도 있고 유일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박용우(22)도 있다. 박용우는 아직 젊고 경험이 필요하다. 당연히 부족해 보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번 대회와 카타르전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주거나 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불안한 카타르전, 신태용호와 박용우에 위기이자 기회 올림픽대표팀 신태용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수비형 미드필더 한 명, 불안점 당연


축구 전술가들은 수비형 미드필더를 한 명을 두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지 않는다. 한 명보다는 두 명이 더 안정적이다. 서로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고 여러가지 임무들을 함께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4-1-4-1보다 4-2-3-1 포메이션을 더 선호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이아몬드 4-4-2를 주로 쓴다. 세부적으로 보면 4-1-3-2다. 수비형 미드필더 한 명이다. 후방 꼭지점에 한 명을 두는 일은 사실 모험이다. 그 선수의 능력을 믿어야 하고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다. 그 위험성을 감수하면서도 신태용호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한 명 두는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신태용 감독은 선수들에게 전진하는 생각을 갖게 하려고 했다. 일명 "마인드부터 공격적으로"다. 공격 축구를 선호하면서 포메이션도 4-1-3-2 형태를 그렸다. 신태용 감독은 물론이고 선수들에게도 이 포메이션은 하나의 도전이었다. 잘 어우러지면 매우 공격적인 경기를 할 수 있다. 일단 숫자부터가 공격 진영에 다섯 명을 둬서 상대 진영에서 공을 많이 가질 수 있고 전방 압박도 가능하다. 신태용 감독은 이러한 효과를 생각했고 아시아권 대부분의 팀들이 한국을 상대로 뒤로 물러설 것을 고려해 상대 밀집수비를 깰 수 있는 이러한 포메이션을 택했다.


확실히 실전은 예상과 달랐다. 대회를 시작하자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포메이션 자체가 앞으로 쏠려 있다보니 상대의 속공과 역습에 약했다. 특히 풀백들이 공격에 가담하면 측면 수비가 자주 비었다. 요르단과의 8강 경기 후반전에 우리가 주로 공략 당한 지점은 좌우 수비 진영이었다.


이러한 위험을 반감시켜주는 역할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보통 맡는다. 하지만 우리는 수비형 미드필더 한 명이었다. 박용우가 섰다. 박용우 혼자서 좌우를 모두 커버하기는 힘들었다. 기본적으로 대표팀이 훈련할 때 생각했던 시나리오는 이창민 등이 자주 내려와서 박용우를 도와주는 것이었지만 잘 이뤄지지 못했다. 이러한 이유로 박용우가 혼자 선 위치는 한국의 수비라인 바로 앞에서 저지선 역할을 못했다. 어쩌면 포메이션상 당연한 일이었고 박용우를 도울 파트너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 결과였다.


불안한 카타르전, 신태용호와 박용우에 위기이자 기회 올림픽대표 박용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결과 떠나 박용우와 팀에 큰 공부


수비형 미드필더 한 명이 섰을 때 항상 안 좋은 것은 아니다. 잘할 때도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능력이 상당히 좋을 때가 그렇다. 축구대표팀에서는 4-1-4-1 포메이션이 성공했다. 여기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기성용이었다. 기성용은 유럽에서도 인정하는 좋은 중앙 미드필더다. 기본적인 수비력도 갖췄고 좋은 빌드업 능력도 있다. 그래서 4-1-4-1 시스템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올림픽대표팀은 이와 달라서 문제다. 일단 중앙 수비라인이 불안하다. 하지만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의 책임도 있다. 수비라인 바로 앞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미리 차단해줄 수 있다면 중앙 수비와 서로 문제를 보완할 수 있지만 부족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 명으로 바꾸면 모르지만 계속해서 같은 포메이션으로 나설 경우에는 박용우의 플레이도 더 좋아져야 한다.


본래 박용우의 자리는 이찬동(23)의 것이었다. 신태용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이찬동을 오랫동안 고려했다. 하지만 이찬동이 왼쪽 발등에 염증이 생기는 부상을 입고 회복이 더뎌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결국 지난해 11월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이찬동의 빈 자리를 잘 메운 박용우가 카타르에 함께 왔다.


이찬동은 박용우와 또 다른 스타일이다. 이찬동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진공청소기라면 박용우는 제공권 싸움과 패스를 더 잘한다. 비교우위로 박용우가 이찬동에 비해 수비력은 부족하다. 만약 이찬동이 대회에 왔다면 경기력이 달랐을 수도 있다. 또 다른 문제점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일단 이번 대회는 박용우가 뛰고 있다.


박용우가 이찬동 이상의 효과를 내려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수비력을 보여줘야 한다. 패스마스터보다 투사, 진공청소기가 될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태클하고 과감한 몸싸움도 필요하다. 186cm에 80kg으로 체격조건도 좋고 소속팀 FC서울에서 중앙 수비수로도 뛰어 수비에 대한 감은 갖고 있는 만큼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박용우 스스로도 느끼는 것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가 좋은 자산이 될 것이다. 대회의 성적을 떠나서 박용우가 성장하는 데 영양분이 될 수 있는 시간들이다. 서울 구단의 관계자들은 박용우가 '제 2의 기성용'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체격조건이나 나이 답지 않은 능력이 그 이유다. 기성용도 처음에는 수비력보다는 패스였다. 대표팀에서 뛰고 유럽에서 활약하면서 수비력을 키워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 될 중심축이 됐다.


박용우도 같은 길을 밟는다면 좋다. 카타르전도 하나의 기회다. 신태용 감독은 "선수 구성을 바꾸겠다"고 했다. 박용우가 다른 자리로 가거나 옆에 다른 미드필더와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 어떻게 나오든 박용우가 해야 할 역할과 좋아져야 하는 숙제의 초점은 같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박용우가 더 완성형에 가까운 미드필더가 될 수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3.0223:41
    헤그세스 국방장관
    헤그세스 국방장관 "중동에 병력 증파…이라크와 달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2일(현지시간) 분쟁이 지역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란에서의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이 중동에 병력을 증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미 국방부 청사에서 케인 합참의장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군사작전은 명확하고 파괴적이며 결정적인 임무를 갖고 있다"며 "이란의 미사일 위협을 제거하고, 해군을 파괴하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