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新명당은 돈벼락]제주 제2공항에 돈이 먼저 날아오르는 까닭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자연훼손 최소화할 수 있는 곳에 선택…일대 땅값 치솟아


[新명당은 돈벼락]제주 제2공항에 돈이 먼저 날아오르는 까닭 인천공항 전경.
AD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른바 '목'은 교통문제에 있어 핵심 고려요소다. 더욱이 거대한 항공기가 쉴새 없이 오르내려야 하는 국제공항이라면 목을 제대로 골려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다.


공항 입지 선정의 최우선 고려사항은 두말할 것 없이 경제성이 꼽힌다. 가능한 최소 비용을 투입해 최대 효용을 얻어낼 수 있는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때 경제성은 흔히 말하는 '돈'이 아닌 경우도 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밝힌 공항 입지에는 복잡한 고려요소들이 포함돼 있다. 공항 입지를 결정할 때는 공역과 기상, 장애물, 소음, 환경성, 접근성, 주변개발계획, 확장성, 사업비 등을 따져봐야 한다. 이 중 공역이란 안전성을 뜻한다. 비행을 하는 항공기가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넉넉한 공간이다. 경제성과 함께 안전성을 함께 따져야 하는 셈이다.

최근 입지가 결정된 제주 제2공항의 경우는 여기서 환경성을 중요하게 고려한 사례다. 즉 자연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곳을 입지로 선정한 경우다. 세계에서 유일한 유네스코 3관왕의 주인공인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경제적 이점이라고 본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생물권 보전지역과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등에 해당하는 지역을 처음부터 공항 입지 후보에서 제외시켰다. 또 여기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자연경관을 해치거나 생태계 혹은 지하수 등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는 지역을 최우선 입지로 고려했다.


총 8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부터 약 1년간 사전타당성 용역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결정된 제2공항 입지는 서귀포 성산읍 신산리. 이 일대에 495만㎡ 규모의 활주로 1본(길이 3200mㆍ폭 60m)짜리 제주 제2공항이 들어서게 됐다. 신산리 일대는 제주 동남쪽으로 80㎞ 지점의 해안으로 장애물(한라산)을 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新명당은 돈벼락]제주 제2공항에 돈이 먼저 날아오르는 까닭 제주 제2공항이 들어설 서귀포 성산읍 신산리 위치도.


서훈택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제주도 전체에 걸쳐서 유네스코 환경보전지역과 곶자왈 등 그리고 관리보전지역들을 최우선으로 검토했다"며 "이 중 신산지역이 생태계 보전지역과 겹치지 않아 환경에 저촉되는 부분이 적다"고 말했다.


환경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신공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 관광객 증가 등 경제효과는 7년 동안 2조7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사업비는 최소화했다. 당초 국토부는 ▲기존 공항 활주로 확대 ▲기존 제주 공항 폐쇄하고 특정지역에 활주로 2본을 갖는 공항 건설 ▲기존 공항을 사용하면서 활주로 1본 신공항 건설 등 세 가지 안을 고려했다. 하지만 기존 공항 활주로 확대는 9조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 제외됐다. 결국 총 사업비 4조1000억원이 드는 3안이 선택된 것이다.


제주 공항 입지 발표 소식에 성산읍 일대 땅값은 치솟았다. 경매 물건들은 최초 감정가보다 보통 4배 높게 팔려나갔다. 성산읍 일대가 공항부지로 결정된 뒤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묶여 현재 토지 구매방법이 경매밖에 없을 정도로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엔 중추공항인 인천국제공항과 김포와 청주, 김해, 제주 등 6곳의 거점 공항 그리고 원주, 양양, 여수, 사천 등 8곳의 일반 공항이 있다. 이 중 88개의 항공사가 194개 도시를 취항하며 연간 이용객이 45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인천국제공항은 대표적인 성공적 입지선정 사례로 꼽힌다. 대외적으로도 '세계 최고 공항상' '세계 최고 공항면세점상' 그리고 세계 공항 서비스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당초 수도권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총 22곳의 예비후보지가 선정됐었고 최종 입지 후보로 영종도와 시화지역이 선정됐었다. 영종도가 시화지역을 제치고 최종 입지로 선정된 주요한 요인은 서울 중심으로부터 거리가 짧다는 점과 김포공항과의 연계 운영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이었다. 시화에 비해 수심이 얕아 매립공사비가 저렴하다는 점도 고려됐다.


인천국제공항의 성공은 주변지역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송도 경제자유구역과 청라 국제도시, 영종 하늘도시 등이 하루가 다르게 조성되고 있다. 송도는 동아시아 국제 업무 교류 거점도시로 인구 25만명을 목표로 계획돼 개발이 한창이다. 이곳은 국제학교와 외국기업 등이 즐비하게 들어서며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도심형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의 수송인프라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누리고 있다. 청라의 경우 국제 금융도시로 인구 9만명을 목표로 개발이 상당 부분 진척돼 있다.


이에 비해 무안과 양양국제공항은 실패 사례로 꼽힌다. 무안의 경우 광주ㆍ목포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광주공항을 그대로 두면서 수요 예측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수요가 공항의 성패를 가른 셈이다.


이범현 국토연구원 박사는 "공항 입지는 기본적으로 기존 공항과의 관계성이 중요하다"며 "인천의 경우 기존 공항의 포화로 확충 필요성에 따라 만들어져 수요가 충분했고 입지 측면에서는 김포공항과의 연계가 뛰어난 곳이라는 점이 성공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