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통령 골프열전] '각하 打' 성격 나오시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정희 '1퍼팅 OK', 전두환 '속사포', 노태우 '골프공화국', 노무현 '머피의 법칙'

[대통령 골프열전] '각하 打' 성격 나오시네 박근혜 대통령(가운데)이 팀 핀첨 PGA투어 커미셔너(왼쪽)을 만나 2015 프레지던츠컵 명예의장직을 수락했다. 사진=PGA투어닷컴
AD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시타를 한다고?"

오는 8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미국과 세계연합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을 앞두고 소문이 무성하다. 박 대통령이 명예의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낭설이다. 이 대회는 시타나 프로암 등의 공식 행사가 없다. '골프마니아'로 소문난 미국 대통령들 역시 시타를 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더욱이 골프를 치지 않는다.


국가 행정수반이 명예의장을 맡는다는 관례는 수락했지만 개막식 참석도 아직은 불투명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3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빌리지에서 열린 대회에 불참했다. 프레지던츠컵을 맞아 한국 역대 대통령과 골프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봤다. 박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골프를 즐겼다는 대목이 흥미롭다.

▲ '한국 골프의 초석' 이승만= 1953년 한국 골프장의 효시라 할 수 있는 군자리코스(현 어린이대공원)를 복원시켰다. 이순용 당시 외자관리청장은 "미군 고위 장성들이 골프를 치러 일본 오키나와로 간다는 말을 듣고 코스를 복구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소개했다. 전력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던 셈이다. 군자리코스가 지금의 서울골프장이다. 이 전 대통령은 후일 한국아마추어골프대회를 창설하고, 시상까지 했다.


[대통령 골프열전] '각하 打' 성격 나오시네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6년 제주골프장 개장 당시 시타하는 장면. 사진=국가기록원


▲ '1퍼팅 OK'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시절인 1962년 한장상 프로에게 골프를 사사했다. 장충동 의장 공관에 길이 15m, 폭 10m의 간이연습장에서다. '1퍼팅 OK'는 박 전 대통령이 "허리를 구부리는 퍼팅은 몸에 부담이 된다"라고 말한 게 출발점이다. 한 프로는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퍼팅은 딱 1번씩만 했다"고 소개했다. 라운드 후에는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막걸리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


▲ '속사포골퍼' 전두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고수다. 70대 스코어를 작성했고, 셋업에 들어가면 곧바로 샷을 하는 등 빠른 플레이가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교습가 배석우씨는 "장타를 때리고, 롱아이언 샷 등 기량이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재임 시 청남대에 9홀 플레이가 가능한 미니골프장을 만들 정도로 골프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라운드시 앞뒤 홀을 비워 이른바 '대통령 골프'란 신조어를 만들었다.


▲ '골프공화국' 노태우= 9사단장에 취임하면서 골프에 입문했다. 이후 체육부장관과 민정당 대표, 청와대 입성과 함께 '골프광'의 대열에 들어섰다. 보기플레이어, 퍼팅에 공을 들이는 신중한 스타일로 유명했다. 청와대 골프연습장을 애용했고, 부인 김옥숙 여사도 이때 골프에 재미를 붙였다는 전언이다. 골프장 인허가권을 청와대에서 시, 도지사로 위임해 골프공화국을 만든 주역이다. 인허가를 받은 골프장만 140개에 달했다.


▲ '골프금지령' 김영삼= 취임 직후 곧바로 '골프금지령'을 내렸다. 청와대 골프연습장이 철거됐고, 청남대 미니골프장은 무용지물이 됐다. 골프계로서는 사상 초유의 회원권 투매 현상이 나타나는 등 암흑기다. 골프장에서 정권을 창출했다는 게 아이러니다. 1989년 통일민주당 총재 신분으로 안양골프장에서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와 골프회동을 가졌고, 이듬해 민자당을 포함한 '3당 합당'이 완성됐다.


[대통령 골프열전] '각하 打' 성격 나오시네 역대 대통령 최고수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호쾌한 드라이브 샷.


▲ '부정에서 긍정으로' 김대중= 야당총재 시절 "골프장을 모두 없애 논밭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재임 시에는 그러나 오히려 골프에 우호적이었다. 1997년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보수층을 의식해 골프대중화를 강조했고, 이후 긍정적으로 변신했다. 골프를 치지는 않았지만 "대중골프장을 많이 조성해 싼 값에 골프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머피의 법칙'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부인 권양숙 여사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고, 첫 라운드 후 "골프는 참 재미있는 운동"이라고 골프 예찬론을 펼쳤다. 초기에는 골프에 대해 이런저런 연구를 할 정도로 공부를 거듭했고, 평균 90대를 쳤다. 재임 시에 이해찬 총리의 '산불 수난', 충남 계룡대에서 군 수뇌부와 골프를 친 직후 총기난사사건 등 골프만 치면 일이 꼬이는 '머피의 법칙'으로 수난을 당했다.


▲ '강호의 고수' 이명박= 장타자에 실제 2005년 79타를 기록한 적이 있는 숨은 고수다. 골프계는 사실 최고경영자(CEO) 출신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컸다. 개별소비세 등 각종 규제 해결을 내다봤다. 하지만 예상 밖의 골프금지령으로 실밍아 더 컸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동반 라운드를 사양한 일화를 만들었다. 퇴임 후에는 가끔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