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비타민하우스, 냉장유통 전문 유산균 브랜드 출시

시계아이콘01분 3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비타민하우스, 냉장유통 전문 유산균 브랜드 출시
AD


"유산균 시장의 판도변화, 생생 유산균은 냉장보관!"
"살아있는 생균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냉장유통인지 확인해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유산균 시장은 식생활의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면역력 및 장내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현재 1조4000억원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연간 성장률 20%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에서 사용되는 주요 미생물이다. WHO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유익한 생리작용을 하는 살아있는 균’으로 정의하고 있다.


즉, 유산균이나 비피더스균의 생균형태가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이다. 유산균은 우리가 흔히 발효유 형태로 섭취하던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살아있는 생균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의 경우 죽은 사균체 역시 배양체로서 효과를 나타냈으나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고 있으며 살아있는 생균형태의 유산균을 꾸준하게 섭취할 경우 지속적인 효과가 난다고 알려졌다.


또한, 몸속에서 효소를 다량으로 만들어내 유해균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유산균이 생균으로 살아 남아있어야 한다.


죽은 유산균은 장에 서식하는 기존 유산균의 먹이가 돼 활성화를 돕는 정도의 기능을 수행하는 반면, 생균 상태의 제품은 장내 분비물과 함께 배출되는 사균과 달리, 장내에 3~7일 동안 서식하면서 유해균을 억제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내 정착해 유산균 증식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하우스, 냉장유통 전문 유산균 브랜드 출시

그리고 생균을 20도와 4도에서 보관하여 생존력을 비교해본 결과, 상온에 보관된 유산균의 생존력은 점점 감소하여, 3개월 후에는 초기 CFU에 비해 1/30로 줄고, 5개월 후에는 1/3000이하로 크게 감소했다.


아무리 많은 유산균일지라도 보관온도에 따라 유산균의 생존력은 현저하게 차이가 나게 된다는 결론이다.


그러므로 위장관의 건강에 장기적인 측면을 고려해볼 때, 유산균의 생존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유산균의 냉장보관의 중요성 또한 점점 강조되고 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는 변화하는 시장 추이를 감지하여 냉장유통 유산균 브랜드 ‘Probiogut(프로바이오구트)’를 출시했다.


생균 보호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난 8월부터 가맹약국에 유산균 냉장고를 설치하는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 등 약국시장에 유산균 냉장유통환경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또한 비타민하우스가 만든 생생유산균 시리즈는 물류부터 운송, 유통되는 전 과정을 냉장 원칙으로 유산균이 생존하는데 좋은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한국인의 식습관과 장내균종을 연구하여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배합해 장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건강에 있어 매우 중요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데 맞추어진 제품으로 선보였다.


우리가족 매일만나는 생생유산균은 1일 1캡슐에 300억 cfu 유산균을 투입하고,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 등 8종의 꼭 필요한 생균이 내산성, 내담즙성으로 장까지 살아서 가도록 했다.


우수한 장 정착력과 증식력으로 장의 활동이 약해지거나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우리가족의 장을 균형 있게 해준다.


우리아이 처음만나는 생생유산균은 1일 1포에 60억 cfu 유산균을 투입해 장의 활동이 약해지거나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소중한 우리아이의 장을 균형 있게 해준다.


비타민하우스 김상준 총괄운영본부장은 “유산균 생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냉장유통 유산균 브랜드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살아있는 유산균 시장에 냉장 유통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Probiogut 생생유산균 제품은 비타민하우스 가맹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588-8529, www.vitamin-house.com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