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에코 패션부터 채식까지' 슬로라이프 바람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무엇이든 '빨리 빨리!'를 요구하는 광속의 시대에서 최근 느림의 미학, '슬로 라이프(Slow Life)'가 각광받고 있다.


슬로 라이프는 지구의 병을 악화시키고 있는 글로벌화에 맞서는 소박하고 느긋한 삶으로, 날로 황폐해지는 개인과 사회, 지구 환경의 대안으로 제시된 생활 방식이다. 슬로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친환경적' 소비를 지향한다. 친자연주의 소재가 각광을 받고 국내에 흔치 않았던 채식주의자들이 급증하게 된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

슬로 라이프 집단의 규모가 커지면서 이들을 겨냥한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패션,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슬로 라이프에 도움이 되는 활동 및 제품 출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패션과 음식을 통해서도 손쉽게 '슬로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에코 패션부터 채식까지' 슬로라이프 바람
AD

◆자연 소재를 신고, 슬로 라이프의 첫 걸음 내 딛다=의식주 중 의에 해당하는 옷, 신발 등의 패션 아이템은 간단한 소재 확인만으로 지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열대 과일 코코넛의 껍질을 사용한 제품은 통기성과 투습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이는 효과가 있고, 자연소재인 코르크 또한 통풍성과 흡습력이 좋아, 여름철 신발 소재로 활용도가 높다.


웰빙 샌들을 제작하는 COCOMODS(코코모즈)의 발렌시아는 발이 닿는 바닥에 코코넛 천연 섬유를 사용해 발을 상쾌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코코넛 섬유가 완충작용을 도와 5cm 굽이 있어도 편안함을 준다.


또한 코르크 샌들의 대표 상품인 버켄스탁(BIRKENSTOCK)의 '마드리드(MADRID)'는 발 모양에 따른 입체적 형태로 발이 편안할 뿐 아니라 올 여름 트렌드 컬러인 네온 색상으로 스트랩에 포인트를 준 제품이 추가로 출시돼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체리 컬러는 물론, 네온 계열의 핑크, 라임 컬러의 제품을 신으면 한층 산뜻하고 경쾌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호킨스(HAWKINS) '세다노(SEDANO)' 또한 밑창을 코르크로 만든 환경친화적 패션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라인의 외관과 세 가지 컬러를 조합한 스트랩이 트렌디하며, 엄지발가락 부분의 스트랩이 X 자로 디자인돼 엄지발가락에 실리는 무게를 분산시키고 발의 피로를 덜어준다. 통기성과 땀 흡수력이 뛰어난 마 소재 신발도 있다.


호킨스의 '미모사(MIMOSA2)'는 발에 직접 닿는 부분이 마 소재로 되어 있어 시원한 착용감을 준다. 또한 지면에 닿는 바닥부분은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에코 패션, '지구 살리고 멋도 부리고=실크, 린넨 등의 유기농 천연 섬유와 삼 등의 친환경 농작물을 사용하며 에코 패션을 추구하는 의류 브랜드들도 급증하고 있다.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에코 의류의 특징은 과거 에코 패션의 대표 이미지였던 히피, 보헤미안 스타일 위주가 아니라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다는 점이다.


더불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는 의류 브랜드도 등장했다. 코오롱의 '래코드(RE;CODE)'가 바로 그것인데, 재고로 남은 옷이나 가방, 텐트 등을 해체한 후 새로운 디자인의 옷이나 가방으로 만드는 환경 친화적 에코 브랜드다.


코오롱은 이를 통해 연간 40억원 규모의 의류 소각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4월 신세계몰은 신개념 친환경 패션편집매장인 '에코 스타일 숍'을 개설했다. 친환경 의류 브랜드인 A.F.M, 오르그닷, 르에코 등이 입점해 있으며 호주 에코백 브랜드인 인바이로삭스와 중고원단 패션 소품 브랜드인 세이브어스 마켓 등도 만나 볼 수 있다.


◆건강한 음식이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든다=건강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단은 슬로 라이프에서 빠지지 않는 핵심 요소다. 최근 가수 이효리가 채식을 선언하며 다소 배타적이었던 국내 채식주의자, 슬로 푸드에 대한 시각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정식과 특수 외식업계에만 국한됐던 슬로 푸드 열풍이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까지 다양한 메뉴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의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14일부터 '채소 보양식'을 선보인다. '채소 보양식'은 보양식의 대표적 메뉴였던 육류 음식일 일절 배제한 채 한방죽, 두부스테이크, 버섯소스 등의 건강 재료만을 사용해 피를 더욱 맑게 하고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준다.


밀레니엄서울힐튼은 호텔 연회 시 두 가지 종류의 채식 매뉴를 따로 준비해 채식주의들을 배려하고 있으며, 파크하얏트서울 또한 런치 세트로 유기농 채소를 이용한 메뉴를 마련해 놓고 있다.


또한 대표적인 슬로 레스토랑인 홍대 앞 카페 '슬로비'는 단순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재료를 이해하고 정직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 가게 문을 닫고 경기도 이천으로 농사를 지으러 간다. 농부들도 정기적으로 슬로비를 방문하며 지속적인 '도농연계'를 통한 건강한 식재료의 보급과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박지희 ABC마트 마케팅부 매니저는 "쳇바퀴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한국 사회에서 슬로 라이프를 실천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착한 제품, 착한 음식을 소비하는 것부터 천천히 슬로 라이프에 대한 관심을 높여 간다면, 지구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여유와 행복도 조금씩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