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AD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KBS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이하 <톱밴드>)가 3주간에 걸친 치열한 조별 리그를 마치고 드디어 16강 토너먼트 대결에 돌입했습니다. <톱밴드>는 지금까지의 수많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단점을 최소화시킨, 바람직한 프로그램이더군요. 코치와 심사위원을 과감하게 분리한 점이라든가, 예선 당시 최고점과 최하점을 배제한 점수 계산이라든가, 그리고 작은 비중이긴 해도 대중의 귀와 가장 가깝다고 할 전문심사위원단을 두었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런데 흥미로웠던 건 패자부활전을 거친 후 갖은 우여곡절 끝에 16강과 코치진이 구성되고 난 다음, 선곡으로 인한 불협화음이 속속 수면으로 떠올랐다는 사실이었어요.


코치와 밴드의 충돌, 당연한 일이겠죠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이름 석 자만으로도 당장에 얼어붙을 것 같은 대단한 경력의 코치진이 아닙니까? 그럼에도 넥스트의 리더 신해철 씨와 번아웃하우스는 아예 코치 관계 종료를 선언했을 정도로 갈등이 심했던 모양이더라고요. 신해철 씨는 레이디가가의 ‘포커 페이스’로 연습을 하다가 다른 곡으로 교체할 것을 제안했으나 번아웃하우스는 제안이 아니라 일방적인 통보였다며 곡 교체를 극구 반대했나 봅니다. 그런가하면 정원영 씨와 시크도 비슷한 중간 과정이 있었죠. 코치는 윤시내의 ‘열애’가 무리라고 판단했는데 시크가 뚝심 있게 밀어붙인 경우였어요. 그리고 시크와 맞붙은 아이씨 사이다도 마찬가지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코치인 노브레인 멤버들은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권했고 아이씨 사이다는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를 주장했더군요.


노브레인의 드러머 황현성 씨가 “아이씨 사이다스럽지 않은 곡을 선곡했을 때, ‘어? 궁금하다!’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건 반대의 경우에요. 빤하지 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라는 조언을 했는데요. 아이씨 사이다 멤버들은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농담 섞인 어조이긴 했지만 “일단은 설득을 하고요, 그래도 안 되면 갈라서겠습니다”라는 말까지 했죠. 그러나 “4년 동안 이루지 못한 것을 2주 만에 이루기는 우리에게 부담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새로운 것을 하는 게 아니고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주고 싶어요”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건 아닙니다. 게다가 같은 색깔로 의기투합한 밴드 안에서도 곡 해석을 두고 의견 차이가 있었을 텐데 거기에 강력한 코치까지 보태졌으니 충돌이 일어나는 건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치겠죠.


“음악 앞에서만큼은 때로는 겸손하길 바란다”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코치진들과 도전자들이 어떻게 마음을 합쳐 어떤 그림들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결국 아이씨 사이다는 새로운 펑크로 편곡한 ‘꿍따리 샤바라’를 불렀고 시크에게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어요. 하지만 저로서는 코치의 말을 따라줬으면 좀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왜냐하면 노브레인의 황현성 씨 때문인데요. 지난번 노브레인 조별 예선에서 가족밴드 블루오션이 탈락했을 때 그가 보여준 따뜻한 배려를 잊을 수가 없어서 말이죠. 가슴에 그런 진정성을 품고 있는 코치이기에 자신들의 명성을 고려한 선택이 아닌, 진심으로 아이씨 사이다에 도움이 되는 곡을 골랐으리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런 갈등들은 사실 음악인이라면 당연히 겪는 일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인기를 얻고자 했다면, 적당히 타협할 줄을 알았다면 고된 밴드의 길을 걸었을 리 있나요. 저는 승리했든 탈락했든, 자신들의 선택을 후회했거나 아니했거나, 그 대단한 코치진들과 의견 교환이 가능했다는 부분에 주목하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여느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가장 차별되는, 가장 발전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자신의 음악에 대한 자부심이라고는 한 톨도 내보이지 못하고 멘토와 심사위원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주눅 들어 하는 그간의 도전자들이 너무나 안쓰러웠어요.


하지만 “다른 모든 것에서는 고집을 부려도 음악 앞에서만큼은 때로는 겸손하길 바란다”는 신해철 코치의 마지막 당부에도 분명 일리는 있습니다. 음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한시라도 잃지 말아야 하겠지만 배려와 겸손 또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덕목이니까요. 수십 년 오롯이 외길을 걸어온 코치진들과 열정 가득한 도전자들이 어떻게 마음을 합쳐 어떤 그림들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언제 어느 순간이라도 부디 코치진의 진정성만큼은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그분들의 마음은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 똑 같지 않겠어요?


<톱밴드> 여러분, 코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마세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정석희 (칼럼니스트)
10 아시아 편집. 이지혜 sev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