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BA Special] 김영걸 카이스트 교수, 트위터로 '고객관리관계'를 묻다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기업 회장이 인터넷 트위터로 공짜 MBA 강의를 듣는다? 김영걸 카이스트 MBA 교수가 트위터상으로 고객관리관계(CRM)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100일 동안 매일 하나씩 질문을 던지고 트위터러(트위터 이용자)들이 답변을 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부터 박세진 오라클 CRM솔루션 담당 상무, 한상철 매일유업 CRM부문장 등이 톡톡 튀는 글로 답을 제출했습니다. 오늘은 MBA지면에서는 그 가운데 6개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반성합니다…에구,어떡하나 오늘도 생선을 막 주고 있으니.ㅜㅜ"란 답문을 한 트위터러가 정용진 부회장입니다. 인터파크의 한남동 공연장 건립을 놓쳤다가 트위터 강의로 한 수 배우셨습니다.


김 교수:우리 공연장의 티켓 판매 대행회사가 자체 공연장을 짓는다면 우리의 대응전략은?
답변1: 애플이 갑자기 핸드폰 만드는 것과 유사한데..
김 교수:그러니 고민 안 할수가 없겠지요?^^
답변2:극단들의 공연장 배정을 도와주는 서비스 업체를 설립하고 티켓 판매를 병행, 티켓 판매를 맡기는 고객 공연장들에게 우선 극단을 배정함으로써 시장 확보. 목 조르기 전략. 힘 없어진 경쟁사 M&A. 후루룩 짭짭.
김 교수: 참신한 아이디어십니다!
답변3:인터파크에서 한남동 공연장을 짓고 있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ㅋㅋ 요즘 CRM, CEM을 적용할 수 있는 공간 아이디어 구상 중인데요...
답변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반성합니다..에고, 어떡하나. 오늘도 생선을 막 주고 있으니. ㅜㅜ
김 교수:인터파크가 공연장 짓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연장들도 바뀐 환경에서 자기 고객관리에 좀 더 신경 써야한다는 취지의 문제였습니다^^

김 교수:분유회사의 잠재고객인 전국의 임신부들을 분유회사가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답변1:산부인과요. 실제로 많은 분유회사들이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에 분유를 투자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잖아요.
김 교수:딩동댕입니다.^^
답변2:유아용품 매장, 산후조리원, 산부인과(조산원), 보건복지부(병원) 예방접종 현황, 임신복 매장.
김 교수:훌륭합니다.^^


김 교수:파리바게뜨, 던킨도넛 등이 공동운영 중인 Happy Point 카드는 카드 발급 시 고객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단, 고객들은 적립포인트 사용 전 인터넷 회원등록을 해야한다. Is this good or bad? Why?
답변1:ProducerWon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씩 발급받을 때보다 고객의 편의를 생각하여 사용하기 용이하게 만들어주었으며, 현장에서 발급할 때보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작성할 경우 성의 있는 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김 교수:Good!^^
답변2: Good, 발급 전 고객정보 수집시 1)시간 소요 2)정보수집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가입률 저하 가능. 포인스 사용 시 고객 스스로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함으로써 거부감 감소 + 충성고객 가능성 상승.
김 교수:Excellent! ^^

김 교수:멀티플렉스 극장에서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레옹>과 <올드보이>를 모두 관람한 고객리스트를 추출했다. 자, 이 고객들에게 추천할 경우 관람확률이 50%가 넘을 것 같은 최근 개봉영화는?
답변1: 장르를 기준으로 한 취향도 분석으로 추천. 1)<레옹> 장르 : 범죄, 액션, 드라마. 2) <올드보이> 장르 : 스릴러, 액션, 드라마 → <아저씨> 장르 : 액션 드라마.
김 교수:Very Good!^^


김 교수:질문4의 정답은 <아저씨>. 50% 이상의 hit rate가 믿어지지 않으면 그냥 <아저씨>를 보시길!^^ 문제는 국내 어느 극장이나 영화예매 사이트도 질문4같은 targeted 관람유도를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유는?
답변1:1)CGV사이트는 개인 장르분석 제공하나 추천기능 부재. 2) 미래추천 위한 협업필터링 기능 부재. 3) 장르와 만족도 간 상관관계 추천기능 부재. 4) 가족/친구 대표 ID로 예매 시 장르 분석 어려움→분석 시스템/의지 부족
김 교수:Good!
답변2: 극장-그냥 돈 받고 표 팔고 팝콘 팔죠, 영화홍보는 예매 사이트에 맡겨버리죠. 예매사이트-아무 표나 팔면 되지, <아저씨> 제작자만큼 특정영화를 프로모트할 동기가 없죠.
김 교수:Yes! 고객정보는 있어도 본인 일이란 생각은 No?


김 교수:오늘 아침 주요 신문 중간 위치에는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양면광고가 대문짝만 하게 실렸다. 계속되는 양사의 저가상품 광고전쟁에도 불구하고 2위인 홈플러스는 태연하다. 홈플러스의 자신감 뒤에 숨어 있는 차별화된 역량과 전략은?
답변1:대형신문의 광고는 mass를 상대로 한 ATL. 마치 하늘에 샷건을 쏘는 것! 홈플러스가 샷건질 대신 스나이퍼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게 현명한 정책일 수도!!
김 교수:Yes, HP는 이미 불특정 다수 대상 샷건 대신 수백만 발의 표적 사격 중!
답변2: 홈플러스는 납품업체에게 박리다매의 부담을 나눠 지자며 압박하기 보다는 적절한 가격을 제시하며 훌륭한 퀄리티, 원활한 납품을 얻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김 교수:동시에 구매고객별로 구매선호 제품들에 대한 가치제안(쿠폰 등) 병행!
답변3:1) 역량 : 홈플러스 패밀리회원 기반 클럽 강화(베이비/키즈/와인/문화센터 강화). 2) 전략 : 클럽 회원 대상 쿠폰 / 정보 등 가치제공.(Ex. 와인클럽 비회원은 할인 안 됨)




박현준 기자 hjunpar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