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스코 ‘4조 2교대’ 해보니···

시계아이콘00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시범실시 100일 맞아
12시간 풀가동 업무, 한 업무 지루함 등 애로 토로
늘어난 휴식시간 활용방안등도 대두
6개월 후 찬반 투표후 도입 결정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좋은 제도지만 아직은 개선 여지가 많다.”

지난 7월 1일 국내 대형 사업장중 두 번째로 4조 2교대 근무 체제로 전환을 위해 시범시행을 실시한 포스코 현장 직원들이 전하는 말이다.


포스코가 4조 2교대 시행을 한지 지난 8일로 100일을 맞았다.

4조 2교대 근무는 지난 1998년 유한킴벌리가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방식이다. 근무조를 4개로 편성해 하루 2개조가 12시간 근무를 하고 나머지 2개조는 쉬는 방식이다. 기존 4조3교대 방식에 비해 1일 근무시간이 8시간에서 12시간으로 늘어나는 대신 휴무일은 103일에서 190.5일로 늘어나며, 연간 근무시간은 1920시간으로 동일하다.


휴무일의 일부는 사내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어, 현행 직원 1명당 연간 60시간인 학습시간을 300시간으로 대폭 확대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지난 20년간 4조 3교대 근무형태를 지속해 온 포스코는 근무 형태의 선진화를 위해 올해부터 4조 2교대 근무를 적용키로 하고 급격한 근무 여건 변화에 따른 혼란을 막기 위해 지난 7월부터 6개월간 포항과 광양내 16개 공장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중이다.


최근 포스코는 4조 2교대 시행 사업장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근무제도 변경에 따른 변화를 조사했다.


광양 1제강공장은 제철소의 심장부 라고 불리는 ‘전로’ 안에서 쇳물 속의 불순물을 태우는 취련작업을 하는 사업장이다. 전로공정에서의 생산량은 곧 제철소 조강생산량으로 결정되는데다, 자동차강판이나 API강재 등 고급강 역시 제강공장의 섬세한 정련작업이 선행돼야 가능하다. 생산과 품질,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뜨거운 쇳물과 씨름하는 직원들. 그래서 8시간에서 12시간씩 근무한다는 4조 2교대 근무제는 초창기 선뜻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이전 하루 8시간 근무체제에서도 제대로 된 휴게시간을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의 4조 2교대 시범운영. 직원들의 휴게시간 마련이 가장 시급했다.


고민 끝에 얻은 아이디어는 바로 전로공정에 휴게시간 운영현황 관리보드였다. 12시간 근무 중 직원들이 골고루 휴게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에 나선 것이다.


최준길 광양 제강부 1제강공장 주임은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방송에서 아나운서 타임차트 관리하는 것을 보고는 저걸 우리 현장에 한번 적용해보자고 제안을 했다”며 “이를 적용해 12시간 근무 시간 중 한 시간여의 휴게시간을 직원들은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고, 조업에 빨리 적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업강도 또한 골고루 분산시켰다. 이전 8시간 내내 1인체제로 운영하던 메인작업인 취련 작업을 2인 체제로 변경했다. 6시간 취련하고 6시간 노운전을 하니 서로의 업무가 바로 공유가 되니 예전 8시간 취련 업무보다 업무 부담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포항 3전기강판공장은 직무 다기능화를 통한 업무로테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는 한 직원이 한개 포지션을 맡고 있었으나 4조 2교대 도입후 90여명의 교대근무자들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메인운전을 담당한 후 11시에서 12시까지 설비점검, 15시에서 19시까지 입출측 운전을 실시한다. 매일 전 직원들이 3개의 포지션을 이동하며 6개 라인의 설비관리와 운전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


다만 지난해 6월 준공해 신입사원과 전입사원이 60%에 달하는 3전기강판공장에게 직무다기능화란 결코 쉽지 않은 과제였다.


박헌규 포항 3전기강판공장 대리는 “한 포지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6개월~1년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며 “특히 메인 운전은 라인전체를 모니터링 해야하고,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조치능력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시간을 요로 하기 때문에 한 개 조에 메인 작업을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작은 것이 보완해야 될 점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항 3전기강판공장은 직원들간의 직무 수행 능력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개인별 직무 수준을 면밀히 분석하고 조출과 연장근무, 휴무일을 활용해 직장내 교육훈련(OJT)를 실시하는 한편 직원들이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특별 교육과 초청설명회도 열고 있다. 또한 현장직원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직무다기능화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직원들은 늘어난 휴무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광양 제강부 1제강공장은 지난 8월 바람직한 휴일 보내기의 일환으로 ‘치즈마을’을 찾아 가족과의 특별한 체험 학습을 마련하는 등 교육과 더불어 직원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포스코는 올 연말까지 4조2교대 근무 시범 실시를 진행한 후 내년초 직원들간 투표를 통해 전 사업장으로 확대 실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명석 기자 oricms@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