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탄소배출 세계10위 오명 '녹색교통'으로 넘자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인류문명의 이기인 자동차. 이것 없이 생활한다고 가정하는 것부터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자동차는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출퇴근이나 여행, 방문 등으로 밀접한 자동차는 그러나 최근 화두로 떠오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서는 애물단지다.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주범으로 낙인찍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4억49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량으로 세계 10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이중 교통영역이 8700만톤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계 13위에 랭크돼 있다.


이제는 이산화탄소 다량 배출국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녹색교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운동에 나서야 할 때가 됐다. 2013년부터 교통영역의 배출가스 억제와 감축, 통제 등 국제의무를 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기후변화와 고령화, 화석연료 고갈 등의 요인으로 인해 교통체계의 대변혁이 예고된 상태다.

대통령이나 지자체장들이 나서 자전거 사랑을 외칠 정도로 친환경 교통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커지며 교통안전도 부각된다.
이에 교통안전 정착으로 녹색성장을 앞당길 수 있는 실천방안은 무엇인지 5회에 걸쳐 살펴본다.


(1)왜 녹색교통도시인가

도시개발 단계부터 '녹색교통' 구축해야



우리나라의 출생률은 1.19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수가 겨우 1명을 넘어서니 젊은 인구는 계속 줄어간다. 우리나라의 평균 연령은 35세다.


학생인구와 노동인구는 2005년 대비 2050년 각각 10.3%와 18.7%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고령인구는 29.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는 자연스럽게 자가용 통행량 증가로 이어진다. 자가용 통행이 많아질수록 사고 위험은 높아지고 이산화탄소 발생도 덩달아 뛴다. 자동차 사고는 불필요한 자원낭비의 전형이다. 인명은 물론이요, 재산상의 손실마저 부른다.


이에따라 녹색교통도시를 조성하려는 노력들이 세계 각처에서 시도되고 있다. 2007년 국제교통포럼 라이프치히헌장(Leipzig Charta)은 '교통(transport)'을 억제하고 '모빌리티(mobility)'를 높이는 녹색교통도시를 구축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여기서 모빌리티는 주행거리, 교통(transport)과 다른 개념이다. 적은 교통(fewer transport)으로 많은 이동(higher mobility)이 가능한, 온실가스를 줄이는 교통체계를 지칭한다.


녹색교통도시는 호주의 퍼스(Perth)시와 같은 자동차 중심 도시구조가 아니라 자가용을 덜 쓰게 만드는 'multimodal' 도시인 네덜란드 그로닝겐(Groningen), 독일 보반(Vauban)이다. 다양한 교통수단(보행이나 자전거 등)을 복합적으로 이용해 적정시간에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city with short roads' 건설을 의미한다.


도시와 함께 녹색교통을 정착시키기 위한 외국 기업들의 독창적 아이디어도 눈길을 모은다.


독일 드레스덴의 인피니언테크놀로지(Infineon Technologies)란 반도체회사와 헤이그 브로노보(Bronovo)병원은 차량을 이용하는 직원에게 주차료를 받아 자전거 출퇴근 직원에게 분배해주고 있다. 또 모빌리티 전문가를 채용해 직원 개인별 맞춤형 모빌리티계획을 제공한다.


영국은 모빌리티계획을 수립하는 학교에 최고 1만5000유로를 지원한다. 3개 시범도시를 선정, 7년간 매년 100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녹색교통은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도로에서 철도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와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기반 자동차통행과 배출검지 등의 기술개발 연구가 촉발되기 때문이다. 저탄소 교통수단이나 시설을 구축하고 토지용도 변경사업(road-diet), 도로통행세 징수, 에코드라이빙 교육훈련,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등 녹색교통 구조변경에 따른 일자리는 무수히 많다.


이중 에코드라이빙은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경우 연료소비량을 최소 3% 절약할 수 있고 교통사고를 30~40%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국제교통포럼은 보고했다.
교통안전공단은 첨단 자동차장치와 국가자동차전산망, 자동차배출가스검사자료 등을 활용해 통행량 및 배출량 관리를 위한 통합자동차검사 DB를 구축하고 있으며 안전운전체험센터를 만들어 친환경 경제운전 유도를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자가용 이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주거구조나 도시를 지향하지 않으면 상당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도시를 개발할 때 녹색교통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도시 건설 후 만드는 교통대책으로 보완하기가 쉽지 않다. 비용도 많이 들지만 성공가능성 또한 높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 '시설을 건설하면 수요가 창출된다'는 1차원 사고에서 벗어나 환경과 건강피해를 줄이는 녹색교통정책으로 인식을 전환할 시점이다. 교통안전공단 안전연구실 최병호 박사는 "녹색교통은 획기적 교통시설을 건설해서 달성하는 것이 아니다"며 "다양한 교통수단의 연계와 복합적 이용을 위한 모빌리티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녹색교통을 위한 포괄적인 해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꾸준히 시범사업을 통해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