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송광섭의 꽃예술과 조경 이야기]

정원은 기하학적인 형태부터 불규칙한 자유형태까지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정원은 인공적인 건축공간에 자유곡선 형태의 식물을 배치해 디자인하게 된다. 식물을 식재하게 되면 건물의 딱딱함을 완화시켜주고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해준다.그러나 지나치게 다양한 형태의 정원 요소들과 식물의 혼재는 오히려 무질서라는 역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건축물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통일성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AD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식물을 식재할 때도 색 대비, 높낮이, 넓이 등 생태환경에 맞게 배치를 해야 한다. 식물 식재 시 보다 환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같은 녹색이라도 명도가 높은 밝은 녹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질감은 정원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한다. 잎이 작고 고운 질감의 수종으로 조성된 정원은 차분하면서도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반대로 잎이 크고 거친 질감의 수종으로 조성된 정원은 동적이면서 활기찬 느낌을 준다.

지나치게 여러 종류의 구성요소가 혼재되면 다양성은 높아지지만 시각적 혼란스러움으로산만한 공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건축공간과 어울리게 다양성을 낮추는 대신 단순함을 강조해 간결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게 바람직하다.조형물이 강조된 공간의 경우 정원을 단순하게 조성해 상대적으로 조형물을 돋보이게 하는 게 좋다. 반대로 식물의 다양성이 높은 정원에서는 시설물의 형태나 색채를 단순화시키고 종류와 수량을 제한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결론적으로 식물의 형태, 색채, 질감 등을 고려하면서 균형과 조화, 비례, 강조, 대비 등을 통해 정원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같은 실내 공간에서도 공간 성격에 따라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야 한다.사무실 휴게공간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면서 동시에 시각적인 초점의 대상이 되기에 킹벤자민, 고무나무, 비로야자, 휘닉스 야자 등 수형이 아래로 향하는 수종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수형이 아래로 흐르는 식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또 휴게 및 만남의 기능을 가진 공간은 머무는 시간이 길고 실내정원을 감상하는 시간과 여유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수종과 경관을 고려해 정원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
백화점 등 상업공간의 경우 대부분의 업체가 상품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매장 내부에 흰색이나 미색계통을 많이 사용한다. 따라서 진열된 상품을 최대한 노출시키면서도 매장 내부를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조경 디자인을 적용해야 한다.
조경 작업 시 가장 유념해야 할 것은 자연과의 친화성이다. 자연을 우리 가까이에 끌어오는 것인 만큼 지나칠 정도로 인위적이어서는 안된다. 인간의 손길이 닿아있는 것이기에 완전한 자연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가급적 인위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식물 생태학적인 접근이 가장 우선시 돼야 한다. 필자는 재작년 여름 경기도 모 신문사 옥상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가 큰 실망감을 느끼고 돌아온 적이 있다. 옥상에 하늘공원이라는 것을 조성했는데, 식물 생태학적인 측면을 무시한 채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정원을 만들어놓은 것이었다. 주변경관과 어울리지 않는 야외 조경물만 설치해 놓은 데다 옥상조경에 결코 적합치 않은 잔디를 식재해 놓은 것을 보고 우리나라 조경 현실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바짝 바른 바닥에 군데군데 심어진 잔디가 제대로 자랄 턱이 없다. 잔디는 적절한 배수와 수분공급이 필요한 까다로운 식물이다. 막대한 비용만 고스란히 날렸다고 생각한다.우리 주변에 있는 건물 화단을 한번 유심히 들여다보자. 식재된 수종이 대부분 획일적이고, 화단 모양도 너무나 단조로운 형태를 하고 있다. 일부 화단의 경우 조화로 눈속임을 해놓은 곳도 있다.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예술성'과 '품격'이 있는 조경


보면서 심리적인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고 싶은 화단이 아니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시각적 폭력을 행사하는 곳들이 많다. 연못이라고 만들어 놓았지만 수초 하나 띄우지도 않은데다 산소 공급을 위한 분수나 수질 정화 장치를 설치해 놓지않아 물이 썩어 들어가는 경우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조경 작업 시 무엇보다 예술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이것저것 마구 심어놓는 것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색채 구성에 있어서도 친환경성을 유지해야 한다. 가급적 백색, 갈색, 녹색 등 자연 친화적이면서 시각에 거스르지 않은 색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물군의 적절한 배치도 고려해야 한다. 수생식물은 수생식물끼리, 건식은 건식끼리, 음지에서 잘 자라는 식물끼리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또 같은 성격의 식물들의 경우 여기저기 분산 배치하는 것보다는 군락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사람도 끼리끼리 어울리듯 식물도 같은 종끼리 한곳에 모아 식재하면 보기도 좋고, 식물 식생에도 도움이 된다.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