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린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에 참석, 포럼 시작에 앞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포럼은 영국 런던, 미국 뉴욕, 호주 브리즈번 등 글로벌 수상교통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도시의 대표 사례를 소개하고 한강버스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사진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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