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럽 공략' 에코프로 주가 20%↑…코스닥 시총 2위 등극

에코프로가 창사 이래 처음 유럽 현지에서 판매 법인을 설립하면서 주가가 20% 넘게 뛰었다.

28일 오후 2시51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200원(20.38%) 오른 16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코프로는 유럽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에코프로는 헝가리 생산 거점 구축에 이어 판매 전진기까지 확보했다고 전했다. 법인장은 킴벌 비르디 이사가 맡는다.

에코프로의 시총은 이날만 4조원 가까이 늘어나면서 코스닥 시총 2위에 등극했다.

증권자본시장부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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