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울진군 관내 24개교 졸업생에 장학금 전달

우수졸업생 46명 대상 표창장·장학금 수여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9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울본부 우수장학생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울본부는 울진군 관내 24개교 졸업생에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울본부 제공

올해 한울본부는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46명을 선발해 총 2170만원의 장학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송만영 교장은 "한울본부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전해주신 메시지가 원자력 산업의 일꾼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각자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인재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