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최광은 회장, 확고한 목표 의식으로 도약과 성장의 한 해 만들 것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멕시카나가 서울 역삼동 소재 본사 사옥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멕시카나 캠퍼스' 신사옥에서 첫 새해를 맞이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포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전년도 실적 리뷰와 금년도 부서별 목표 하달, 장기근속자 및 우수 사원 시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멕시카나 최광은 회장은 이번 시무식 신년사를 통하여 확고한 목표 설정을 근간으로 임직원들의 주인의식과 화합을 강조하며, 작심삼일하지 않는 태도로 최대의 역량 발휘와 도전 정신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이 다 함께 도약과 성장을 이루는 한 해를 만들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또한 "올 한해는 새로운 근무 환경에서 더욱 능동적인 자세로 최대의 창의성을 발휘하며 새로운 가치와 혁신을 창조하고, 치열한 시장 속에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는 미래 전략 실행의 원년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독려하는 한편, ▲뚜렷한 목표의식 ▲언행일치의 추진력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성장을 강조하며, 금년도 목표 달성을 위하여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하였다.

멕시카나는 지난 20년간의 송파 시대를 마무리하고, 작년 11월 역삼 소재 '멕시카나 캠퍼스' 신사옥으로 터전을 옮기며 강남의 중심에서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멕시카나는 그 간 내부 인재 육성 강화와 더불어 보다 효과적이고 발전적인 예비 가맹점주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신사옥 이전을 추진해 왔다.

멕시카나 이주세 사장은 "지난 37년의 오랜 시간 동안 고객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드린다. 병오년 새해에도 정도·정직·정성의 경영이념을 준수하며 변함없는 고객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여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멕시카나에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터전에서 도약과 성장을 거듭하며 업계의 혁신을 만들어 나아갈 멕시카나의 앞날에 서복이 깃들기를 기대해본다.

디지털마케팅부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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