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연자원부 차관, 부산항 방문 '항만 연계' 협의

중국 자연자원부 차관이 최근 항만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부산항을 찾았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중국 자연자원부 순슈시엔 차관 일행이 지난 4월 30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알렸다. 방문단은 부산항 개발 및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중국 항만과의 연계 협력방안 등에 대해 BPA와 논의했다.

중국 자연자원부는 국무원 산하 중앙 부처로 광활한 대륙과 해안의 국토 공간 계획과 해양 자원의 관리·활용, 각종 지하자원 개발, 국토 측량 및 지리정보 구축 등 주요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구자림 글로벌사업단장(왼쪽)과 순슈시엔 중국 자연자원부 차관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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