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대구 북구 산불 피해지역에 봉사단 파견

긴급물품 지원 및 급식 봉사활동 진행

iM금융지주가 29일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에 그룹 내 임직원 봉사단 'iM동행봉사단'을 파견하고 긴급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된 이날 활동은 대피소로 지정된 동변중학교에서 주민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현장 소방 인력 등을 위한 간식류, 이불 등 물품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은 "임직원들의 활동이 현장 인력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금융부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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