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28일부터 '한울앤제주'로 상호 변경

제주맥주는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제주맥주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한울앤제주(HanWool & Jeju, Inc.)'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상호 변경은 경영 목적과 사업 전문화를 위한 조치다.

변경된 상호는 이달 28일부터 적용된다.

정치부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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