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한낮 최고 22도…큰 일교차·미세먼지 '나쁨'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겠다.

금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초미세먼지가 나쁜상태를 보이며 서울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올라간 13일 서울 삼성동 선정릉을 찾은 사람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을 휴일 비가오고 나면 내주초 반짝 추위가 올것으로 예보했다. 2025.3.13 조용준 기자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6도, 최고 12~15도)보다 3~8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보됐다. 큰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구 5도, 대전과 광주 6도, 부산 8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낮 기온도 부산 17도, 서울 18도, 광주 19도, 대전 20도, 대구 22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0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증권자본시장부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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