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송보현기자
'장성 방문의 해' 포스터. 전남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택시 운행자를 모집한다.
6일 장성군에 따르면 관광택시는 장성역을 출발점으로 필암서원, 홍길동테마파크 등을 둘러보는 1코스(6만 원), 임권택 시네마테크가 포함된 2코스(8시간, 15만 원), 축령산 트래킹 일정이 있는 3코스(8시간, 15만 원)로 운영된다.
대상은 장성에서 3년 이상 무사고로 택시를 운행한 운수 종사자로, 지역 문화·역사·관광 등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춰야 한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