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 ‘밥’이 없네… 신세계 센텀시티, 다이어트 식단 ‘마츠다 마키마끼’ 선보여

신세계 센텀시티는 아삭한 채소와 부드러운 메밀면으로 구성된 ‘마츠다 마키마끼’를 선보인다.

마츠다 마키마끼는 밥 대신 메밀소바를 사용해 일반 김밥보다 가볍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마츠다 마키마끼의 대표 메뉴는 새우튀김 소바마끼, 박고지 소바마끼, 오꼬노 소바마끼 등 여러 재료로 만든 다양한 소바마끼 종류가 있다.

일본 대표 가정식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츠다 마키마끼는 백화점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내 마츠다 마키마끼 매장.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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