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기자
영풍제지는 2일 최대주주 대양금속이 자사 주식 302만8593주(6.51%)를 매각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대양금속의 영풍제지 지분율은 37.53%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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