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한기자
롯데홈쇼핑은 유튜브 예능 채널 ‘내내스튜디오’가 한 달 만에 조회수 230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내내스튜디오는 콘텐츠 커머스 강화를 위해 롯데홈쇼핑이 선보인 유튜브 예능 채널이다. 자체 제작한 신규 콘텐츠를 통해 젊은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시청 비중이 70%로 높게 나타났다.
김민경의 푸드 웹예능 '맛나면 먹으리' 방송 이미지. [사진제공=롯데홈쇼핑]
향후 롯데홈쇼핑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자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콘텐츠에서 소개된 상품을 TV, 모바일, 온라인 등을 통해 판매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콘텐츠 커머스 강화를 위해 선보인 유튜브 예능 채널 내내스튜디오가 론칭과 동시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