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기자
소노벨 청송, '애플팜 키즈 플레이'.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사과의 고장' 청송에 위치한 대명소노그룹 소노벨 청송은 사과를 테마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미션 형태의 진행 방식으로 리조트 내 사과 과수원을 탐험하는 시간과 사과 머핀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로 구성된다. 사과 과수원 탐험 프로그램으로는 소노벨 청송에 상주하는 알파카를 찾고 먹이주기, 꼬마 사과 찾기, 매직 버블놀이 등이 있다.
청송의 자연과 함께 도심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이색 체험을 도입해 가족 모두 자연 속에서 놀이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주중, 주말 관계없이 매일 운영되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부는 오후 4시10분부터 5시30분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애플팜 키즈 플레이 패키지'를 구매한 경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체크인 당일 일정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신청 가능하다.
소노벨 청송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가을밤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며 가족끼리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과수원 불멍 바비큐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