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개월만에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코스피가 16일 5개월 만에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8.32포인트(0.26%) 오른 3266.95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3271.01까지 오르며 지난 1월11일 기록한 기존 장중 최고치인 3266.81를 넘어섰다. 지난 이틀간 종가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는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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