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나이스디앤비, 회원사 신용관리 위한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나이스디앤비(대표 노영훈)와 회원사 신용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들에게 나이스디앤비의 기업평가서비스 및 글로벌서비스 등을 최대 30% 할인 제공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적으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나이스디앤비는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입찰용 신용(기술)평가 수수료 할인 ▲대기업 협력사 등록 신용평가 수수료 할인 ▲투자용 TCB할인 ▲국제사업자등록번호 할인 ▲기업신용등급 향상을 위한 평가분석(평가진단) 서비스 및 무료 상담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홍석재 벤처기업협회 회원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회원사들이 기업신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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