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 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이엠텍은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623만530주이며,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싱크코어홀딩스다. 신주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8일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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