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유한양행은 1주당 0.05주를 배당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신주 수는 59만4247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2일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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