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지키기 범국민대책위' 9일 발기인대회 갖고 본격 활동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지난 달 출범한 데 이어 오는 9일 발기인 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범대위는 지난 달 25일 1차 발기인 명부를 공개하면서 국회 정론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오는 9일 오후 2시 수원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범대위는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2차 발기인 명단을 공개한다. 또 발기인 총회를 열고 조직구성 및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달 6일 항소심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 지사 측 변호인단은 즉시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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