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크러쉬 보미 '추위 두렵지 않아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보미 SNS

댄스팀 걸크러쉬의 보미가 섹시한 코스튬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Santa bunn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미는 육감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보디수트를 입고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120708013952668A">
</center>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