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LG유플러스가 외국인 매수에 급등세다.18일 오전 10시21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4.15%) 오른 1만7550원에 거래 중이다.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메릴린치, SG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전 9시50분 기준 외국인이 63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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