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김연아도 충격받은 실력…올림픽 출전 불가 이유는?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유영이 화제인 가운데 김연아와 유영의 인연이 이목을 끌고 있다.피겨스케이팅 선수 유영은 여자 피겨에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200점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는 피겨 선수다. 그는 2004년생으로 나이 제한 때문에 이번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했다.한편 유영 선수는 김연아 선수와 만난 적 있다.당시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경기를 보고 피겨를 시작했다는 말이 충격이었다”면서 “그 짧은 기간에 벌써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한 것에 또 한 번 놀랐다”며 유영을 칭찬했다.이어 김연아는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많이 당하는데, 다치지 말고 은퇴하는 날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길 바란다”며 유영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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