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설치지역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주변(구로디지털단지역 교차로~디지털1단지 교차로 구간) ▲개웅중학교 인근(개봉로11길 81)이다. 개웅중학교 인근은 기존에 설치된 부착방지판이 노후돼 뾰족한 표면이 보행자 안전에 위험을 준다며 주민이 직접 건의한 지역이다.구로구는 2001년부터 매년 부착방지판 설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만5000여개소 신호등, 가로등주에 설치 완료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정비활동과 철저한 단속실시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