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A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 중 성추행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교도 통신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2일 "미야자키 경찰이 여성 점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한국프로야구 한화 내야수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용의자 신분인 A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해당 선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터라 한화 구단은 일본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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