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전립소,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CJ제일제당 '전립소'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전립소가 2007년 출시 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립소의 주요 성분인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전립선 건강 대표 소재다. 아시아와 북미 인디언들이 전립선 비대 증상 완화를 위해 쓴 천연 야자수 쏘팔메토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다.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배뇨 어려움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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