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요부르기 대회
동요부르기 대회는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저학년?고학년 독창, 초등학생 중합창, 중고등 부문으로 총 5개 부문으로 진행했다. 총 176명의 개인 및 팀이 참가해 그동안 준비한 노래와 안무를 한껏 뽐냈다.또 객석에서는 무대 위에서 경연을 펼치는 친구를 위해 박수와 함성으로 응원을 보냈다.대회에 참가한 초등 3학년 학생은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연습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무대에서는 조금 떨렸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래 불러 잘 할 수 있었어요”고 소감을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