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다산 유적지 여유당 방문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동대문구와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것으로 동대문구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우리 삶 속의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현장학습 2회를 포함해 총 12회차로 진행 중이다. 지난 3월31일 개강식을 갖고 6월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립대에서 열린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는 앞으로도 구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이번 현장학습이 다산 정약용의 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에 큰 의미를 던져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