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자료제공 리얼미터
지지율이 가장 낮은 시도지사는 서병수 부산시장(32.2%)이었다. 이어 윤장현 광주시장(35.6%), 유정복 인천시장(36%)으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는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시도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만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2016년 5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였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