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다산네트웍스는 통신 네트워크의 시각 동기화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향후 당사 네트워크 시스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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