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선수와 스태프 '금메달을 위하여'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파이팅."선수와 스태프가 하나가 됐다.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바하 다 치주카 올림픽골프장(파71ㆍ7128야드)에서 열린 연습라운드 직후 왕정훈과 안병훈, 최경주 감독(왼쪽 세번째부터)과 캐디를 비롯한 지원스태프가 티잉그라운드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안병훈이 버바 왓슨(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대니 윌렛(잉글랜드) 등과 금메달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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