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전남도당, '더불어경제콘서트, 더 드림(The dream)' 26일 개최

"김종인 대표 참석...경제심판론, 경제민주화 총선 양대 화두로 제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더불어민주당이 26일 순천에서 '더불어경제콘서트, 더 드림(The dream)'을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경제심판론’과 ‘경제민주화’ 등 경제선거를 전면에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6일 오후 5시 순천대 70주년 기념관에서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이개호 도당 위원장, 신정훈 전국농어민위원장, 우석훈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당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경제콘서트’ 전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철희 당 전략기획본부장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콘서트에서 김종인 대표는 이명박.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집권 8년을 ‘잃어버린 경제 8년’으로 규정하고 경제정책 실패 심판론을 제기한다.이어 ‘문화, 관광, 농업의 융합 발전전략 및 비전’을 주제로 송일근 담양 무월체험 휴양마을 운영위원장과 안기옥 귀촌 영농인 등이 나와 농촌 문화체험과 융합형 마을기업 성공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김 대표는 콘서트에 앞서 오전 10시 영광 이개호 도당 위원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목포 조상기, 무안 서삼석, 여수갑 송대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축사를 할 예정이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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