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기자
고양시 소상공인 특화지원센터 사업구상도
최성 고양시장은 "센터 설치ㆍ운영을 시작으로 장항동 주변을 킨텍스, 호수공원등 주변 관광산업과 연계한 국내 최고 수준의 인쇄출판단지 전진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혔다. 이에 따라 고양시와 중소기업청은 센터가 설치되는 지역에 소공인 성장 발전을 위해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본사업, 교육지원, 컨설팅지원, 특화사업 등 인쇄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장항동 지역은 700개 이상의 소규모 인쇄ㆍ출판사가 몰려있지만 개발제한구역, 농업진흥지역 등 각종 규제로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