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2015년 사회적경제 송년회
또 공유경제 장터 사회적경제 해노리장 부스를 설치해 공유경제 장터의 발전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구는 올해 동안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우선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적경제 기업가 역량강화를 위한 ‘제6회 금천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맞춤형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운영했다.또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등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금천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학교 연계 사회적경제 장터 운영’, ‘금천구 사회적경제 민·관 공동영업단 구축 및 운영’ 등을 실시했다. 특히 기존 금천지역자활센터 배송사업단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배송물량을 배송사업단에 처리함으로써 지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은 물론 사회적경제 신규사업을 발굴했다.유병관 마을자치과장은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장터 개최 및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개발비, 인건비, 공간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와 협동조합 아카데미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및 인재를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