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에이모션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문창규씨 등 3인을 대상으로 9억9981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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