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자국 총회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그린피스 회원들이 풍력발전, 태양에너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들고 ‘100%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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