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美 금리인상 지연 기대감…닛케이 1.5%↑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6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미뤄질 것이란 전망에 전날 미국과 유럽 증시가 급등한 것의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1.5% 오른 1만8273.31에, 토픽스 지수는 1.4% 뛴 1484.48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소프트뱅크가 3% 넘게 뛰는 등 정보기술(IT)주와 에너지주가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홍콩 증시는 4일 연속 상승세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10분 현재 항셍지수는 0.63% 뛴 2만1992.01에서 움직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와 싱가포르 ST지수도 일제히 오름세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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