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애덤 리바인, 공연 전 목 근육 통증 호소 '한국 오기 전 부터 아팠다'

애덤 리바인. 사진=마룬5 애덤 리바인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룬5가 내한공연을 연기해 논란인 가운데 가운데 7일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마룬5 내한공연 관계자는 7일 스포츠투데이에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마룬5 내한공연은 차질 없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어 마룬5 내한공연 연기이유에 대해 "애덤 리바인이 공연 전 목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한국에 오기 전부터 아팠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부에서 제기한 교통사고 부상은 아니다. 애덤 리바인은 대구에 가지 못하고 서울에서 의료진 진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마룬5는 지난 6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시작 한 시간 전 급작스럽게 연기 소식을 전해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마룬5 내한공연은 팬들의 요청에 공연 횟수를 추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마룬5는 오는 7일,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하며 연기된 대구 공연은 10일 개최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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