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금값 배추, 팔기도 어렵습니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해 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극심한 가뭄에 배추를 비롯한 채소값이 급등하고 있다. 26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배추 매장의 한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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